Friday 15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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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days ago

음원 서비스 업계도 안방서 역차별

최근 해외 글로벌 기업와 국내 기업간 역차별 문제가 논란이 되고 있는 가운데 음원업계에서도 국내 음원업체와 애플뮤직과의 역차별이 심각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음원 시장의 경우 지난해부터 역차별 논란이 일었지만 현재까지 개선되지 않고 있다. 특히 최근 애플뮤직이 국내 시장 영향력 확대를 위해 무료 프로모션을 진행하면서 우려감이 커지고 있다. 이에 따라 국경없는 경쟁이 펼쳐지고 있는 정보통신기술(ICT) 업계의 특성을 감안, 최소한 안방에서라도 글로벌 기업들과 공정한 경쟁을 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거세지고 있다. 21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8월부터 국내 서비스를 시작한 애플의 음원 서비스 애플뮤직은 국내 저작권료 규정을 무시하고 있다. 멜론이나 지니, 벅스, 엠넷 등 국내 음원 사업자들은 국내 규정에 따라 정상가 정산 규정을 준수하고 있지만, 애플뮤직은 정상가가 아닌 판매가를 기준으로 정산하고 있다.국내 음원업체들은 문화체육관광부의 저작권 징수 규정에 따라 스트리밍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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