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5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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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days ago

삼성 더 프레임 TV로 다빈치·고흐 작품 본다

삼성전자의 라이프 스타일 TV 더 프레임 을 통해 다빈치, 세잔, 모네, 고흐, 클림트 등 15~19세기 거장의 대표작을 감상할 수 있게 됐다.삼성전자는 21일 더 프레임 내에 탑재된 아트 스토어 에 반 고흐의 별이 빛나는 밤 , 밀레의 이삭 줍는 사람들 등 세계적 미술 거장들의 명화 100선을 담은 올드 마스터 컬렉 을 추가했다. 아트 스토어 는 더 프레임 전용 예술 작품 디지털 콘텐츠 구매.구독 서비스다. 특히 더 프레임 은 단순히 명화를 TV로 보여 주는 것을 넘어서 명암과 색감을 자동으로 조정하는 조도 센서 기술 을 통해 선명한 색채와 강렬한 붓 터치까지 정교하게 재현해주는 것이 특징이다.박정준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상무는 고객들이 더 프레임 을 통해 세계적인 명화를 안방에서 감상할 수 있게 돼 예술의 일상화가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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