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5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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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days ago

보조금 유용 충북무용협회 전 부회장 항소심 선고유예 

[중부매일 이민우 기자] 무용행사를 치르면서 지원된 지방자치단체 보조금을 다른 용도로 사용했다 선고유예 판결을 받은 충북무용협회 전 간부들에게 항소심에서도 같은 판단이 내려졌다.청주지법 형사항소1부(구창모 부장판사)는 업무상횡령 혐의로 기소된 충북무용협회 전 부회장 A씨(50·여·현 청주시립무용단 상임 안무자)와 사무국장 B씨(44·여)에 대한 벌금 300만원과 100만원의 선고를 유예했다고 21일 밝혔다.A씨 등은 지난 2010년 충북무용협회의 행사를 치르면서 지원 받은 보조금 2천여 만원을 목적과 다른 용도로 사용한 혐의로 재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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