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3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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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
22 days ago

아픈손가락 브람, 김세진 감독을 웃게하다

브람은 OK저축은행의 아픈 손가락이다. 브람은 올 시즌 외국인 드래프트 1순위로 OK저축은행 유니폼을 입었다. 지난 시즌 계속된 외국인 잔혹사로 최하위로 추락했던 OK저축은행은 브람과 함께 부활을 꿈꿨다. 하지만 초반 기대에 미치지 못하고 있다. 9경기에서 211득점으로 공격 3위를 달리고 있지만 공격은 177개, 성공률은 50%도 되지 않는 47.97%에 그치고 있다. OK저축은행은 브람의 부진 속 최하위로 추락했다. 2단 공격, 블로킹, 서브 등도 아직 제 궤도에 오르지 못했지만, 무엇보다 가장 아쉬운 점은 뒷심 부족이다. 1세트는 나름 제 몫을 하지만 뒤로 갈수록 체력이 떨어지는 모습이다. 김세진 감독은 무언가를 해보려고 하는데 페이스 조절을 못하더라. 1세트는 계속 좋았다. 하지만 초반 오버페이스를 하다가 뒤로 갈수록 체력이 떨어지는게 보인다. 덩치가 크거나 힘으로 하는 선수가 아니다. 좋은 흐름만 타면 체력 부담도 없을텐데… 고 아쉬워했다. 하지만 김 감독은 1순위 라는 이름값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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