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2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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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days ago

첫사랑 바이올린, 이상형 비올라… 둘 다 포기 못 해요

20년째 바이올린과 비올라를 같이 들고 다니는 연주자가 있다. 바이올리니스트이자 비올리스트인 이유라(32). 두 악기를 모두 들고 서울에 온 그녀는 22일 LG아트센터에서 독주회를 연다. 주제는 판타지 . 1부는 슈만 환상곡 과 힌데미트가 1919년 작곡한 비올라와 피아노를 위한 소나타 로 꾸미고, 2부는 게오르크 필립 텔레만의 솔로 바이올린을 위한 환상곡 과 쇤베르크의 바이올린을 위한 환상곡 등으로 채운다.바이올린과 비올라는 품 안에 울림통을 끼고 왼손과 활을 오밀조밀 놀려 다채로운 소리를 빚어낸다는 점에서 같다.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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