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2 December 2017
Contact US    |    Archive
chosun.com
21 days ago

[기자의 시각] 나는 담배회사, 기는 식약처

기획재정부 통계를 보면 올 10월까지 궐련형 전자담배 반출량은 7190만갑에 달했다. 대한민국 5000만 국민이 남녀노소 한 갑 반씩 피워야 가능한 양이다. 궐련형 전자담배는 전용 전자 기기에 궐련 모양의 담배 스틱을 넣어 태우는 것이 아닌 고열에 찌는 방식을 쓴다. 지난 5월 아이코스(필립모리스)가 출시된 이래 글로(BAT코리아)에 이어 20일 정식 판매를 시작한 릴(KT G)까지 삼파전이 벌어지며 궐련형 전자담배 판매는 가속도가 붙을 공산이 크다.담배 회사들은 궐련형 전자담배는 일반 담배보다는 몸에 덜 유해하다 ...

Read on the original site


Hashtags:   

기자의

 | 

담배회사

 | 

식약처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Categories - Countries
All News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