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1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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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days ago

저출산 속 위기의 산부인과, 위험한 ‘필러 영업’


새 수입원 창출 위해 경쟁적으로 ‘질 성형시술’

이물질 유착·피부 괴사 등
부작용 우려로 안전성 논란
얼굴 성형외 원칙적 금지
法기준 모호해 제재 마땅찮아
“간편하고 조기 회복” 광고
작년 불법 광고 11건 적발

주요 산부인과들이 출산율 저하로 인한 새 수입원 창출을 위해 필러(보충제)를 이용한 여성의 질 성형 시술에 나서고 있다. 기존 성기능 향상 시술보다 간편하고 빠른 시일 내 회복할 수 있다는 점 등을 내세워 불법 광고까지 하고 있다. 필러 시술은 출산과정에서 심각한 부작용을 일으킬 수 있지만 법적 기준이 모호해 마땅한 제재수단도 없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현재 얼굴 안면부의 주름 개선 목적으로만 필러 사용을 허가하고 있다. 다른 목적의 사용에 대해선 안전성 검사가 실시되지 않았다. 얼굴 성형 외 사용은 원칙적으로 금지된 셈이다. 그러나 대부분의 산부인과는 공개적으로 질 성형 시술에 필러를 사용하고 있다. 허가된 목적 외에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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