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5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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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days ago

빅데이터로 찾아낸 ‘유커 입맛’… 이를 가능케 한 공공데이터


미래를 예측하는 것은 인간의 오랜 숙원이었다. 당장 눈앞에 벌어질 상황들을 미리 알 수 있다는 것은 공상과학(SF) 영화 속 이야기처럼 느껴진다. 하지만 일상생활에서 우리는 이미 미래를 예측하는 서비스를 접하고 있다. 몇 시간 뒤 서울에 내릴 비의 양을 날씨 예보를 통해 알 수 있고, 매일 다니는 출근길의 도착 예상 시간을 계산할 수 있다. 이 모든 것이 바로 방대한 데이터를 통해 미래를 가늠하는 ‘빅데이터’ 활용 사례다.

빅데이터의 활용 분야는 날씨 예보나 교통 수요 예측 외에도 무궁무진하다. 카드사나 통신사가 수집한 민간 정보도 많지만 국민연금 가입 정보, 교통카드 사용 위치·시간, 건강보험 가입 내역 등 공공에서 수집된 정보 역시 그 규모를 가늠하기 어려울 정도로 방대하다. 이렇게 수집된 공공데이터는 보다 나은 정책과 제도를 만드는데 활용할 수 있다는 얘기이기도 하다.

선제적 대응 열쇠, 빅데이터 행정

국민연금공단은 경기도 남양주시와 협업을 통해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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