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17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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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days ago

[미야자키 리포트] 아들 몫까지… kt 영건 향한 김용국 수석의 바람

[OSEN=미야자키(일본), 최익래 기자] 너희가 내 아들 몫까지 잘해줬으면 좋겠다 .kt는 시즌 종료 후 코칭스태프 대거 개편에 나섰다. 3년 연속 꼴찌에 머물며 개편의 필요성을 느꼈다. 아직 구체적인 보직이나 위치가 확정된 건 아니지만, 내부적으로는 얼추 조각을 마친 상황이다. 가장 주목할 변화는 김용국 코치의 수석 승격이다. 올 시즌을 앞두고 kt 수비코치로 부임한 김 코치가 1년 만에 수석코치로 올라섰다. 김용국 코치의 경력 첫 수석이다.사실 김진욱 감독은 김용국 코치의 잔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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