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2 December 2017
Contact US    |    Archive
asiatoday
21 days ago

[노트펫][에세이] 추울 땐 옹기종기 붙는 게 최고다냥

고양이는 오후부터 똑딱똑딱 [노트펫] 햇살이 들어오는 커다란 창. 창문에 나란히 앉은 여러 마리의 고양이들.사진만으로도 따뜻하고 평화로운 일상이 전해지는 이곳은 일본 훗카이도에 살고 있는 만마루 (まんまる) 가족의 집이다.이곳에서는 총 10마리의 고양이 대가족이 천천히 사이좋은 일상을 공유하고 있다. 집사는 자신과 고양이 대식구를 일컬어 아주 동그람 을 뜻하는 일본어 만마루 를 붙여 만마루네 라고 부른다. 만마루 가족의 이야기를 엿볼 수 있는 인스타그램 계정(@chiyo.mame)은 약 12만 명이 팔로워하는 유명 캣스타그램 이다. 어서와, 10마리는 처음이지? 뭔가 눈치가 보여.... 이곳에는 가장인 스코티시폴드 치요 를 포함해 카린, 마론, 멜론, 유주, 후부키, 토로, 미칸, 모나카 등 총 10마리의 고양이가 살고 있다.사실 만마루네 집사는 결혼 전에 고양이를 키울 계획이 없었다. 그저 막연히 결혼을 하고 나면.. 더보기

Read on the original site


Hashtags:   

노트펫

 | 

에세이

 | 

옹기종기

 | 

최고다냥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Categories - Countries
All News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