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4 December 2017
Contact US    |    Archive
chosun.com
23 days ago

[최고의 TV] 특검 정려원의 사이다.. 마녀 , 막판 뒷심 터졌다..12.6%

[OSEN=박진영 기자] 마녀의 법정 정려원이 전광렬을 잡기 위해 특검으로 컴백하며 앞으로의 전개에 대한 기대를 높인 가운데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지난 21일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마녀의 법정 14회에서 마이듬(정려원 분)은 조갑수를 잡기 위한 특검보로 컴백했다.이날 마이듬은 킹덤 관리인 최용운(태원석 분)으로부터 입수한 안태규(백철민 분)의 폭행 동영상을 법원에서 제출했다. 이에 재판부는 증거를 검토한 후 안태규에게 무기징역, 백민호에게 징역 3년, 집행유예 5...

Read on the original site


Hashtags:   

최고의

 | 

정려원의

 | 

사이다

 | 

터졌다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Categories - Countries
All News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