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5 December 2017
Contact US    |    Archive
iusm
24 days ago

굉음에 욱 5억짜리 페라리에 소주잔 던진 일용직 40대

21일 경찰에 따르면 지난 6월 16일 오후 11시 30분께 부산 해운대구 송정해수욕장에 있는 한 장어집에서 A(47) 씨는 지인과 함께 소주를 마시고 있었다. 초여름 날씨에 노천 테이블에 있던 A 씨는 해변 길을 달리는 차량에서 나오는 시끄러운 음악 소리에 짜증이 났다. 이어 엔진에서 굉음을 내는 고급 차량 여러 대가 지나갈 때 A 씨는 들고 있던 소주잔을 차량을 향해 던졌다. 날아간 소주잔은 시가 5억 원짜리 페라리 운전석 유리창에 부딪혀 산산조각이 났고 유리창에는 흠집이 생겼다. 페라리 운전자 B(47)

Read on the original site


Hashtags:   

굉음에

 | 

5억짜리

 | 

페라리에

 | 

소주잔

 | 

일용직

 | 

40대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Categories - Countries
All News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