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3 December 2017
Contact US    |    Archive
kmib.co.kr
21 days ago

“청년창업 및 기업살리기” 인천시 모태펀드에 20억원 출자, 융자 아닌 직접 수혈 40억원 이상 투자 기대감

인천시가 재정건전화 성과를 발판으로 청년 창업 및 기업 살리기에 발벗고 나선다.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기업의 재기 및 청년 창업을 지원하는 ‘창업 재기 펀드’ 375억원을 조성하고, 관내 창업자들과 중소 기업인의 성장을 지원하는 본격적인 행보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인천시의 창업 재기 펀드는 정부의 ‘삼세번 재기 펀드’를 모태 펀드로 성공 가능성이 높으나 경영에 실패한 기업의 발굴 및 재기, 청년 창업 지원을 목적으로 조성된 펀드다.

기존의 융자 지원 방식이 아닌 기업에 자금을 직접 수혈하는 방식으로는 인천시 최초로 시행되는 투자 사업이다.

인천시는 인천의 기업인들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을 위해 20억원을 출자하고, 총 375억 원의 펀드 조성액 중 최소 40억원을 인천 소재 기업에 투자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투자 설명회 개최, 선정 기업 홍보 등 성공적인 펀드 조성 및 운영을 위한 다양한 업무를 지원한다.

투자 대상 기업은

Read on the original site


Hashtags:   

“청년창업

 | 

기업살리기”

 | 

인천시

 | 

모태펀드에

 | 

20억원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Categories - Countries
All News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