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3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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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days ago

‘반드시 잡는다’ 백윤식, 리암 니슨 위협한 열연…“新인생캐”

영화 ‘테이큰’의 리암 니슨, ‘맨 인 더 다크’의 스티븐 랭을 통해 베테랑 연기파 배우들의 혼신 열연으로 탄생한 인생캐릭터가 관객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흥행을 입증한 가운데 ‘반드시 잡는다’에서 베테랑 배우 백윤식이 전에 보여준 적 없는 열연을 펼치며 예비 관객들의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지난 2008년 액션 영화의 붐을 일으켰던 ‘테이큰’은 괴한에게 납치당한 딸을 구하는 아버지의 사투를 그린 영화다. 영화의 주인공을 맡은 리암 니슨은 딸을 구하기 위해서라면 물불 가리지 않는 전직 특수요원 역을 맡아 나이를 무색하게 하는 액션 연기를 펼쳤다. 자신의 딸을 납치한 범인들에게 타협과 협상 따위 없이 복수를 가하는 차갑고 냉철한 모습을 선보인 리암 니슨은 관객들에게 폭발적인 카타르시스를 선사하며 흥행에 성공, 할리우드 대표 베테랑 배우다운 모습을 보였다. 이어서 2016년에 개봉한 ‘맨 인 더 다크’는 러닝 타임 내내 극한의 몰입감과 긴장감을 선사하며 거침없는 흥행 돌풍을 일으킨 영화다. 극 중 눈먼 퇴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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