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0 Februar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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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반 클라이번 콩쿠르 우승 피아니스트 선우예권, 옐로우라운지 무대에 선다

한국인 최초 반 클라이번 콩쿠르의 우승을 거머쥔 피아니스트 선우예권이 오는 12월 21일 유니버설뮤직이 주관하는 옐로우라운지의 14번째 주인공으로 무대에 선다. 선우예권은 반 클라이번을 기념해 만든 대회인 반 클라이번 국제 콩쿠르의 제15회 경연에서 우승한 최초의 한국인 피아니스트로, 우승 후 유니버설 뮤직 산하의 데카골드 레이블을 통해 콩쿠르 실황 앨범 제15회 반 클라이번 국제 콩쿠르 우승자 앨범 을 발매했다. 이 앨범에는 선우예권이 쿼터 파이널에서 연주한 라벨 라 발스 , 세미 파이널에서 연주한 퍼시 그레인저 - 리하르트 슈트라우스 장미의 기사 듀엣 주제의 사랑을 말하다 가 수록됐다. 옐로우 라운지는 2004년 12월 독일의 베를린에서 시작된 클럽에서 즐기는 클래식 콘서트 라는 파격적인 콘셉트의 공연으로, 클래식 콘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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