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1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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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days ago

‘이번 생은’ 이솜만의 방식대로 보여준 짜릿한 사이다

[스포츠조선닷컴 홍민기 기자] 이솜이 자신만의 방식대로 세상에 맞서며 카타르시스를 선사했다. 어제(21일) tvN 월화드라마 이번 생은 처음이라 에서는 우수지(이솜 분)의 짜릿한 복수극 한 판이 펼쳐져 안방극장을 통쾌하게 만들었다. 앞서 수지는 연애라는 명목으로 조금씩 자신의 세상 안에 들어오려는 마상구(박병은 분)를 향해 방어적인 태도를 드러냈고 차갑고 날카로운 말로 그를 찔렀다. 하지만 그의 진심 어린 사과와 넌 세상을 제대로 마주한 적이 없어. 회사 핑계로 엄마 방패로 그렇게 세상을 비난만 하고 살았어. 한 번쯤은 제대로 세상을 붙잡고 서서 얼굴 마주 보고 말해야 한다고 생각해 라는 조언은 수지의 생각을 변화시켰다. 이어 그녀는 가장 먼저 회사생활을 괴롭게 만드는 주범 박 대리와 제대로 된 대화를 나누기로 결심했다. 이에 그녀는 그에게 1대 1 면담을 요청, 3년간의 긴 시간이 대체로 끔찍했다고 운을 떼며 솔직한 자신의 기분을 전했다. 선을 넘은 농담 등 그동안의 불쾌한 언행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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