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16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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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days ago

장성, 공공비축미곡 특등급 풍년 ...1등급 이상 쌀 99%

장성/아시아투데이 나현범 기자 = 전남 장성군의 쌀 품질 향상을 위한 노력이 결실을 맺고 있다. 전남 장성군은 2017 공공비축미곡 매입에서 지역 생산 쌀 특등급이 10가마 중 3가마에 달하는 등 1등급 이상 비율이 99%를 달성했다고 22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지난달 24일부터 이달 7일까지 실시한 공공비축미곡 매입에서 장성의 건조벼와 산물벼 특등급 비율은 30.3%, 1등 비율은 68.4%를 기록했다. 지난 15일 북일면, 동화면, 진원면에선 매입한 벼의 특등 비율은 45%를 넘겼고 나머지 모두 1등급 이상을 기록하는 기염을 토하기도 했다. 특히 북일면의 경우 특등 비율이 60%에 육박해 화제를 모았다. 지난해 평균 특등 비율은 22%, 그중에서도 건조 벼의 특등 비율이 23.6%였다는 점을 감안하면 쌀 품질이 대폭 향상했다. 공공비축미곡 매입 시 등급은 농산물검사법이 규정한 농산물 검사규격 규칙의 기준을 따라 판정한다. 현재 정부는 수분 함량, 제현율(벼의 왕겨를 벗기고..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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