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16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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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days ago

인천 초등생 살인 10대들, 항소심서 심신미약 주장

1심에서 법정 최고형을 받은 인천 초등학생 살인사건 주범과 공범이 2심에서 형량을 낮추기 위해 심신미약을 주장했다. 주범 김모(17)양 측은 아스퍼거 증후군을 재차 강조했고, 공범 박모(19)양 측은 공황장애와 우울증이 있으며 김양과 범행을 공모한 사실이 없다고 발뺌했다. 서울고법 형사7부(김대웅 부장판사)는 22일 살인 등 혐의로 기소된 김양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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