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16 December 2017
Contact US    |    Archive
asiatoday
25 days ago

민주노총 최저임금 위반 신고센터 설치 노동자 권리 찾기 지원

아시아투데이 장민서 기자 = 민주노총이 최저임금 인상을 회피하는 사업장에 대응하고 노동자의 권리를 찾기 위해 ‘최저임금 위반 신고센터’를 설립, 전화상담 서비스를 진행한다. 민주노총은 22일 서울 민주노총 대회의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16개 광역시도 지역에서 노동상담 창구 역할을 해온 노동법률지원센터, 노동상담소, 노동센터(근로자복지센터), 법률원 등 41개 기관을 최저임금 위반 신고센터로 전환한다”고 밝혔다. 민주노총은 최저임금 위반 신고센터 운영을 위해 대표번호를 ‘1577-2260’으로 개편 완료했다. 민주노총은 최저임금 위반 신고센터에 대해 “사용자들의 최저임금 위반과 각종 불법행위 신고를 접수·상담해 미조직 비정규 노동자들의 정당한 권리를 찾기 위한 활동을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와 함께 이르면 다음 달 전국 최저임금 권리 찾기 수첩을 발간·배포할 예정이다. 이 수첩에는 ‘취업규칙을 노동자에게 불리하게 변경하려면 과반수 노동자의 동의를 얻어야 한다’ 등의 내용이.. 더보기

Read on the original site


Hashtags:   

민주노총

 | 

최저임금

 | 

신고센터

 | 

노동자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Categories - Countries
All News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