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16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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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days ago

중대본, 포항 지진 미흡한 대처 도마에…유관부처·현장과 다른 목소리

아시아투데이 박병일 기자 = 경북 포항 지진이 발생한 지 일주일이 지난 가운데 더딘 후속조치와 피해현황 파악 혼선 등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의 미흡한 대처가 도마에 오르고 있다.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당일 추가 여진 발생시 대처를 위한 핫라인 운영과 학생수송 대책에 대해 중대본이 자세한 매뉴얼조차 파악하지 못하거나, 피해 현황집계에서 중앙과 현장의 차이가 계속되는 등 국가재난관리 시스템이 비효율적으로 운영되고 있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나온다. 22일 중대본에 따르면 23일 수능 당일 지진이 추가로 발생하는 상황을 대비해 태스크포스(TF)를 운영할 예정이다. 지방자치단체·경찰·소방 당국 간 핫라인 운영도 준비 중이다. 또 류희인 행정안전부 재난안전관리본부장(차관)이 현장에 상주하고, 시험장 별로 소방관(4명)·경찰(2명)·건축구조기술자(2명)·전문상담사(1명)·의사(1명)·수송담당(3명)을 배치한다. 시험 시작전 지진이 발생했을 경우 예비 시험장으로 수험생들을 수송할 244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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