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1 December 2017
Contact US    |    Archive
chosun.com
19 days ago

영화 1987 김윤석, 영화 꼭 만들어져야 한다고 생각해 숟가락 얹어

영화 1987 이 연말 개봉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주연을 맡은 배우 김윤석이 영화에 대한 견해를 밝혔다. 22일 서울 강남구 신사동 압구정 CGV에서 열린 영화 1987 제작발표회에서 김윤석은 무조건 시나리오가 좋았다 며 이 영화가 만들어져야 한다고 생각했고 기꺼이 한 숟가락을 얹었다 고 말했다. 영화에서 김윤석은 박종철 치사 사건의 증거를 인멸해 사건을 덮으려 하는 대공수사처 박처장 역을 맡아 연기했다. 박처장은 평안남도 지주 집안 출신으로 한국전쟁 때 홀로 월남한 인물이다. 그는 반공이 곧 애국이라 믿는 대공수...

Read on the original site


Hashtags:   

1987

 | 

김윤석

 | 

만들어져야

 | 

한다고

 | 

생각해

 | 

숟가락

 | 
Most Popular (6 hours)

- imaeil.com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Categories - Countries
All News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