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1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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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days ago

문경시, 한국지방브랜드 경쟁력지수 평가 특산품부문 1위

문경/아시아투데이 장성훈 기자 = 경북 문경시는 ‘2017년 한국지방브랜드경쟁력지수(KLBCI) ’평가에서 4위를 차지했다. 지난해 보다 종합평가에서 6계단 상승해 경쟁력을 가진 지방자치단체임을 입증했다. 22일 시에 따르면 한국외국어대 국가브랜드연구센터와 한국경제신문이 공동으로 진행한 이번 평가는 지방 브랜드 경쟁력을 통합적으로 평가하기 위해 만든 모델로 주거환경, 투자환경, 관광환경 등 세 분야로 이뤄졌다. 문경은 주거환경 분야에 경북 1위에 올랐으며 관광환경분야에서 오미자와 사과로 특산품부문 1위, 문경새재와 백두대간 등 천혜의 자연풍광으로 문화유산부문 3위로 문화관광도시의 저력을 다시 한 번 보여줬다. 이와는 별개로 산업연구원이 전국 205개 시·군·구를 대상으로 시행한 정책연구에서 문경은 만65세 이상 인구비중이 20%를 넘어서 초고령 사회에 진입했음에도 1인당 GRDP증가율이 전국 평균의 1.5배 이상인 초고성장, 초고령지역으로 조사되기도 했다. 고윤환 문경 시장은 “이..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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