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17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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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days ago

김무열 “IMF 때 집에 빨간 딱지 붙었어요” 회상

▲ 사진=이승훈 기자 배우 김무열이 영화의 배경이 되는 IMF 시절을 언급했다. 김무열은 22일 오후 서울 중구 메가박스 동대문에서 열린 영화 기억의 밤 (감독 장항준)의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했다. 이날 김무열은 IMF 때 집이 하향 곡선을 그렸다. 빨간 딱지가 붙고 이사를 가게 되고 그랬다 고 회상했다. 기억의 밤 에서 김무열은 강하늘의 형으로 등장해 에너지 넘치는 연기를 보여준다. 한편 기억의 밤 은 납치된 후 기억을 잃고 변해버린 형과 그런 형의 흔적을 쫓다 자신의 기억조차 의심하게 되는 동생의 이야기를 그린 스릴러 영화다. 장항준 감독의 9년 만의 신작이다. 오는 29일 개봉. /uu84_star@fnnews.com fn스타 유수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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