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1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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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days ago

국민의당, 끝장토론 후폭풍…내분만 커져

바른정당과의 연대 통합 문제를 놓고 ‘끝장토론’을 벌였던 국민의당이 토론이 끝난 22일에도 공방을 지속하고 있다. 통합 찬성파와 반대파는 전날 비공개로 진행된 의원총회에서 각각 자신들의 입장이 우세했었다며 서로에게 유리한 해석을 내놓고 있다. 박지원 전 대표, 정동영 의원 등 호남중진 중심의 통합 반대파는 전체 40명 의원 중 통합에 반대하는 의원이 절반이 넘을 정도로 우세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반면, 찬성파인 친안철수계 의원들은 통합 반대 의원은 9명에 불과했다며 맞불을 놓고 있다. 박지원 전 대표는 이날 라디오방송에 출연해 어제 30명의 의원이 발언을 했는데 통합을 찬성하는 사람은 9분이었고, 20명은 ‘통합 논의를 여기서 중단하자’고 했다“며 ”그 분위기를 알지 않겠느냐 고 주장했다. 정동영 의원도 이날 라디오 인터뷰에서 “(의원총회에서) 민망한 장면이 많았다”며 “안 대표가 맨 앞자리에 앉아 있으니까 불과 2~3m 앞인데 그 앞에서 초재선 의원들을 포함해 많은 사람들이 안 대표의 소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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