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16 December 2017
Contact US    |    Archive
.jbnews
24 days ago

진천 종박물관 흙과 손 기획 초대전

진천 종박물관은 이달 23일부터 내년 1월 14일까지 기획초대전 ‘흙과 손’을 연다.이번 초대전에서는 진천군 문백면에 조성되어 있는 진천공예마을에서 공방을 운영하는 도예작가 김진규·은소영 부부가 분청자기와 백자 작품을 선보인다.소박한 찻잔부터 격조 높은 항아리까지 다종 다양한 작품들이 전시돼 현대 도자 분야의 단면을 확인할 수 있다.김진규 작가는 조선 전기 분청자기의 전통을 이어 흙과 불 등 자연 요소 본연의 특성을 살린 인화상감문분청자기, 은소영 작가는 백자의 조각장식기법 중 제일 화려한 투각백자를 제작하고

Read on the original site


Hashtags:   

종박물관

 | 

초대전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Categories - Countries
All News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