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5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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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days ago

한화 3남 김동선 고함치고 자기 술값도 안내

■ 한화 3남 김동선 만취·폭행 피해자 2차 증언 줄이어 지난 21일 저녁 서울 종로구 소재 한 술집. 손님들이 마시다 남은 술을 키프(keep·보관) 해두는 진열장에는 반쯤 남은 위스키 한 병과 함께 김앤장 소속 변호사 이름이 적힌 명함 두 장이 놓여 있었다. 지난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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