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3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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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days ago

YS 유훈, 국민통합 잊지 않을 것

아시아투데이 임유진 기자 = 여야 정치권은 22일 고(故) 김영삼(YS) 전 대통령 서거 2주기를 맞아 한 목소리를 고인을 추모했다. 특히 문재인 대통령은 이날 서울 동작동 국립서울현충원에서 열린 추도식에 참석해 “문민정부가 연 민주주의의 지평 속에서 대통령님이 남기신 ‘통합’과 ‘화합’이라는 마지막 유훈을 되새긴다”고 김 전 대통령을 추모했다. 문 대통령과 김 전 대통령은 경남 거제 출신으로 경남중·고교 선후배 인연이 있다. 문 대통령은 “김 전 대통령이 연 문민시대는 민주주의를 상식으로 여기는 세대를 길러냈다”며 “권력의 부당한 강요와 명령에 맞서고 정의롭지 못한 정치를 거부하는 깨어 있는 시민들이 늘어났다”고 고인을 기렸다. 문 대통령은 김 전 대통령의 부인 손명순 여사에게 허리 숙여 인사했다. 김 전 대통령의 차남 현철 씨는 유족 대표로 추도사에서 “돌아보면 24년 전 문민정부가 출범하고 아버님께서 하신 모든 개혁의 핵심은 대통령이 가진 무소불위의 권력을 국민에게 돌려주는..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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