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17 December 2017
Contact US    |    Archive
asiatoday
25 days ago

정부 대책 무색…가계 빚, 1400兆 돌파

아시아투데이 임초롱 기자 = 가계 빚이 1400조원을 돌파했다. 분기 기준 증가규모도 30조원을 넘어서면서 올 들어 가장 높은 수준을 보였다. 문재인정부 들어 주택담보대출을 중심으로 가계부채를 관리하기 위해 6·19와 8·2대책을 내놓은 데 이어 종합대책도 내놨지만 증가 속도가 잡히지 않는 모습이다. 한국은행이 22일 발표한 ‘2017년 3분기 중 가계신용(잠정)’에 따르면 올 7~9월 동안 가계 빚은 전분기 1387조9000억원보다 31조2000억원(2.2%) 증가하면서 잔액은 1419조1000억원을 기록했다. 가계빚이 1300조원에 육박했던 지난해 9월 이후 1년새 122조7000억원(9.5%) 폭증한 수준이다. 증가 규모는 지난해 같은 기간 38조9000억원에 비해선 다소 축소됐지만, 전분기대비로는 확대되면서 증가 속도가 다시 가팔라진 모습이다. 문소상 한은 금융통계팀장은 “소득으로 부채를 감내할 수 있느냐로 평가를 해야 하는데 가계 소득 증가율이 경제 성장률(올해 3% 전망).. 더보기

Read on the original site


Hashtags:   

무색…가계

 | 

1400兆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Categories - Countries
All News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