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5 December 2017
Contact US    |    Archive
asiatoday
24 days ago

대법, ‘1300억 투자사기’ 송창수 이숨투자 대표 추가 징역 4년 확정

아시아투데이 이욱재 기자 = 1380억원대의 투자사기 혐의로 재판에 넘겨져 징역 13년을 선고받은 이숨투자자문 대표 송창수씨(41)가 다른 사기 범죄로 재판에 넘겨져 징역 4년이 추가로 확정됐다. 대법원 3부(주심 김재형 대법관)는 유사수신행위의 규제에 관한 법률 위반 등 혐의로 기소된 송씨의 상고심에서 징역 4년을 선고한 원심판결을 확정했다고 22일 밝혔다. 지난해 3월 송씨는 이숨투자자문을 운영하기 이전에 리치파트너라는 회사를 설립해 투자자 2500명으로부터 약 820억원의 상당의 자금을 투자받아 다른 용도로 사용한 혐의로 기소됐다. 이후 법원은 유사수신행위 규제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를 받는 송씨에게 징역 4년을 선고했다. 1·2심 재판부는 “송씨가 다수의 피해자를 양산했고, 시장경제 질서를 왜곡하는 부작용을 일으켰다”며 징역 4년을 선고했다. 대법원도 하급심 판단이 옳다고 봤다. 앞서 송씨는 2015년 이숨투자자문 임직원들과 공모해 투자자 3000여명으로부터 1380억원 상.. 더보기

Read on the original site


Hashtags:   

1300억

 | 

투자사기

 | 

송창수

 | 

이숨투자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Categories - Countries
All News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