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2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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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days ago

[2018 수능] 결전의 날 밝았다…수능 도중 지진 땐 감독관이 대피지시

아시아투데이 남라다 기자 = ‘결전의 날’이 밝았다. 23일은 경북 포항 지진으로 일주일 연기된 ‘2018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이 치러지는 날이다. 수능시험 도중 여진이 발생하면 무조건 시험실 감독관의 지시에 따라 신속히 행동해야 한다. 이를 어기고 교실을 무단으로 이탈하면 시험은 무효처리된다. 교육부는 22일 원활한 수능 진행을 위해 시험장 주변 소음방지·출근시간 조정 등의 내용을 담은 공문을 관계부처와 각 지방자치단체에 전달하고 협조를 당부했다고 밝혔다. 이날 오후 2시 진행된 예비소집 이후부터 수능 당일 입실시간인 오전 8시10분 전까지 여진이 발생하면 수험생들은 각자 수험표에 적힌 포항 내 시험장으로 이동해야 한다. 이때 시험장은 포항 밖에 준비된 예비시험장 12곳으로 바뀌며, 수험생들은 포항 내 시험장 운동장에 모두 집결해 감독관과 함께 준비된 244대 버스를 타고 이동하게 된다. 특히 수능 도중 지진이 나면 미리 배포한 ‘행동요령’ 지침에 따르면 된다. 지진이..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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