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3 December 2017
Contact US    |    Archive
asiatoday
21 days ago

은행들...기준금리 오류로 대출이자 더 받았다

아시아투데이 윤서영 기자 = 은행연합회가 은행권 주택담보대출금리의 기준이 되는 코픽스 금리를 잘못 고시해 7개 대형은행에서 약 12억원의 이자를 더 거둬들인 것으로 드러났다. 1인당 3300원 정도 이자를 더 낸 것으로 은행들은 내달 중 환급조치에 들어갈 방침이다. 은행연합회는 2015년 5월 15일에 공시한 2015년 4월 기준 코픽스(신규취급액기준) 금리를 1.78%에서 1.77%로 0.01%포인트 하향 조정한다고 22일 밝혔다. 연합회는 당시 입력 오류를 뒤늦게 발견해 이번에 금리를 수정하게 됐다고 해명했다. 은행구너은 당시 코픽스 금리에 맞춰 정상보다 더 많이 이자를 낸 고객들에게 내달 중 환급한다는 계획이다. 환급 대상은 2015년 5월 16일부터 6월 15일까지 신규 대출과 만기 연장 및 금리변경이 적용된 고객이다. 연합회는 7개 대형은행 환급이자 추산 결과 1인당 약 3300원에 달하는 이자를 더 낸 것으로 파악했다. 7개 대형은행에서 37만명이 총 12억원의 이.. 더보기

Read on the original site


Hashtags:   

은행들

 | 

기준금리

 | 

오류로

 | 

대출이자

 | 

받았다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Categories - Countries
All News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