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5 December 2017
Contact US    |    Archive
fnnews
24 days ago

시장감시본부 脫한국거래소 논란

코스닥 시장의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서는 시장감시 기능을 한국거래소에서 분리해야 한다는 주장이 금융당국 정책자문기구에서 나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금융위원회 정책자문기구인 금융발전심의회는 최근 전체회의에서 시장감시위원회를 독립된 조직으로 분리해야 한다는 논의가 있었다. 22일 금융위원회 및 관련업계에 따르면 지난 13일 열린 금융발전심의회 전체회의에서는 코스닥 시장 활성화를 위해 현재 한국거래소 산하에 있는 시장감시위원회를 독립된 조직으로 분리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금융발전심의회는 금융위원회 정책자문기구다. 박창균 금발심 위원(중앙대학교 경영학과 교수)은 현재 거래소는 원칙적으로 증권사들이 출자한 주식회사로 수익성을 따지는 민간기업과 같이 수익을 추구하는 상황 이라며 여기에 거래소 상장 이야기까지 나오고 있는데, 상장하면 주주이익을 극대화하는 게 주식회사의 목표다. 주주이익 극대화 과정에서 시장 감시 기능과 이해충돌 소지가 있다 고 말했다. 그는 물론 거래소가 직접 시장 감시를

Read on the original site


Hashtags:   

시장감시본부

 | 

脫한국거래소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Categories - Countries
All News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