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1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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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days ago

사드 걷히니 화장품이 눈에 띄네

화장품업종이 기지개를 켜고 있다. 중국의 사드(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보복 조치에 따른 관광객 감소에도 3.4분기 실적에서 선방하는 모습을 보이며 투자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이후 중국과의 관계 정상화에 따른 가장 큰 수혜를 볼 업종으로 각광을 받고 있다.덕분에 업종 대표주인 LG생활건강과 아모레퍼시픽의 주가는 꾸준히 반등세를 나타내고 있다. 2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화장품업종 시가총액 1.2위인 LG생활건강과 아모레퍼시픽은 이날 119만5000원, 30만8500원에 각각 거래를 마쳤다. 한 달 전(10월 23일)과 비교해 12.52%와 9.79% 상승했다. 대중 관계가 경색되면서 하락했던 화장품업종의 주가는 10월 이후 회복 국면에 들어서고 있다. 무엇보다 대외적 환경이 악화됐음에도 3.4분기 실적이 시장전망치를 웃돌며 선전했다는 평가다. LG생활건강은 전년 대비 실적이 성장했고, 아모레퍼시픽은 전년동기 대비 감소했으나 낮아진 시장의 눈높이를 상회했다.한중 관계 개선과 함께 화장품업종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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