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1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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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days ago

日 중기 후계자의 난 130만곳 폐업 위기

【 도쿄=전선익 특파원】 저희 삼화마메미즈안(三和豆水庵) 기업은 3대째 두부를 만들어온 기업입니다. 아들은 가업을 더욱 발전시켜 오토코마에토푸텐(男前豆腐店) 을 최근 창업, 양사는 협력관계를 유지하며 발전해 가고 있습니다. 앞으로는 이런 삼화마메미즈안 같은 일본 기업을 만나기가 쉽지 않을 전망이다. 가업 승계 로 장인 정신을 이어오던 일본이 심각한 후계자의 난 을 겪고 있기 때문이다. 일본 정부와 여당도 고심끝에 대책을 내놓고 있다. 중소기업의 세대교체 촉진을 위해 2018년도 세제 개정 을 통해 상속세를 유예하는 방안을 마련중이다. 사업을 계속하는 조건으로 승계 받는 모든 비상장 주식의 상속세를 면제해 주는 것이 이 방안의 골자다. 22일 닛케이신문에 따르면 오는 2025년 일본내 130만여개의 중소기업이 후계자를 찾지 못해 폐업의 위기에 빠질 것으로 추산됐다. 꾸준한 가업 승계로 장인의 나라 로 불린 일본에 위기가 찾아온 것이다. 정부와 여당은 사태 해결에 팔을 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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