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5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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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days ago

5700만명 신상 털렸는데…해커에 돈 줘 사건 은폐한 우버

세계 최대 차량공유업체 우버가 고객과 운전자 등 5700만명의 개인정보를 해킹당한 사실을 1년 넘게 숨겨온 것으로 드러났다. 우버는 또 해킹 사실이 외부로 유출되는 것을 막기 위해 해커에게 정보 삭제를 조건으로 10만달러(약 1억1000만원)를 지급하는 부도덕한 행동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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