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17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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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days ago

대전시, 수능일 아침, 수험생 차량 버스전용차로 위반 면제

[중부매일 이종순 기자] 대전광역시(대전시장 권한대행 행정부시장 이재관)는 당초 16일 치러질 대학수학능력시험일이 23일로 일주일 미뤄짐에 따라 오는 23일 수능일 오전 시간대(오전 7시~9시) 수험생 차량에 한해 가로변 버스전용차로 위반을 면제한다고 밝혔다.시는 가로변 버스전용차로 운영을 전면 해제하는 방안도 검토했으나, 전면 해제 시 수험생 차량뿐만 아니라 모든 차량의 통행으로 버스를 탄 수험생의 피해와 혼란이 예상돼 기존과 같이 단속은 추진하되 과태료 부과 통지를 위한 의견 진술 시 수험표 확인을 통해 면제한다는 방침이다.또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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