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3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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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days ago

미국, 개인·기업 이어 선박까지 봉쇄…김정은 돈줄 옥죄기

아시아투데이 허고운 기자 = 미국은 북한에 테러지원국이라는 족쇄를 채운 지 하루 만인 21일(현지시간) 북한의 해상무역 봉쇄에 초점을 맞춘 추가 제재를 발표했다. 이전까지의 대북제재가 주로 개인과 기업, 최근에는 금융기관에 초점을 맞췄다면 이번에는 김정은 정권의 주요 자금줄인 해상무역을 봉쇄해 치명적인 타격을 주려는 의도로 보인다. 스티브 므누신 미국 재무장관은 “북한이 국제적 평화와 안보에 대한 위협을 지속하고 있는 상황에서 외부와의 무역·수익원을 막아 북한의 경제적 고립을 최대화하겠다는 우리의 입장에는 변함이 없다”고 강조했다. 미국 재무부는 개인 1명과 기관 13곳, 선박 20척을 새로 제재대상에 올렸다. 특히 제재 대상 선박 20척은 모두 북한 선적이다. 제재 대상 선박 20척은 모두 북한 선적이다. 7-28호, 장경호, 강성1호, 구봉룡호, 금성3호, 금성5호, 금성7호, 금운산3호, 부흥1호, 락랑호, 릉라1호, 릉라2호, 릉라도호, 례성강1호, 소백산호, 원산2호, 양..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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