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4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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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days ago

한끼줍쇼 레드벨벳, 종료 직전 기적같은 성공…편의점행 모면 [종합]

[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한끼줍쇼 레드벨벳 조이가 제한시간 종료 9분전 가까스로 한끼에 성공했다. 아이린도 8시에 벨을 누른 마지막 집에서 성공, 가까스로 편의점행을 모면했다. 두 사람 모두 공교롭게도 메뉴는 소고기였다. 22일 JTBC 한끼줍쇼 에는 걸그룹 레드벨벳의 아이린과 조이가 밥동무로 출연했다. 강호동은 이경규의 보관문화훈장을 축하했다. 이경규는 책임감이 생기고 부담스럽다. 자격 있나 모르겠다. 한끼줍쇼 출연자 얼굴도 모르는데 라며 쑥스럽고 겸손해하는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레드벨벳을 맞춘 뒤 의기양양함을 되찾았다. 레드벨벳은 붉은 단풍과 붉은색 벽돌이 어우러진 양재동 거리에 레드벨벳이네 라며 감탄했다. 조이는 아이린의 첫 인상에 대해 깜짝 놀랐다. 너무 예뻐서 라며 주변에서 예쁘다예쁘다 하시니 제가 제일 예쁜줄 알았다. 회사 들어오니 다 예쁜 애들이더라. 난 우물안 개구리였다 고 덧붙였다. 아이린은 언제 예쁜 걸 알았냐 는 말에 전 제가 좋다 며 웃었다. 이날따라 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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