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2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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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days ago

박신혜가 답한 #선한이미지 #흥행보증수표 #연애 [인터뷰]



드라마 ‘천국의 계단’(SBS·2003)의 어린 한정서. 맑은 눈을 가진 그 아이를 기억하시는지. 춤추고 노래하길 좋아해 가수가 되고 싶었던 소녀는 연기의 매력에 눈을 뜬 이후 그 길로 직진했다. ‘내가 아닌 다른 인물이 된다’는 쾌감이 그를 이끌었다. 박신혜(27)는 그렇게 15년을 배우로 살아왔다.

작품을 고르는 심미안(審美眼)이라도 있는 걸까. 안방극장에서 그는 시청률 무패 행진을 이어왔다. ‘미남이시네요’(2009) ‘상속자들’(2013) ‘피노키오’(2014) ‘닥터스’(이상 SBS·2016)…. 그가 출연했다 하면 흥행은 떼놓은 당상. 이름 석 자 앞에 ‘한류스타’ 타이틀이 붙게 된 것 또한 자연스러운 수순이었다.

반면 영화에서는 좀처럼 빛을 보지 못했다. ‘시라노; 연애조작단’(2010) ‘상의원’(2014) ‘형’(2016) 등에 꾸준히 출연했으나 결과는 매번 신통치 않았다. 굳이 대표작을 꼽자면, 흥행 면에서 성공을 거둔 ‘7번방의 선물’(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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