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24 Februar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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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死線 넘은 귀순병 살렸더니… 기생충 공개가 인격 테러 ?

이국종 아주대병원 교수(중증외상센터장)는 22일 기자 브리핑에서, 귀순한 북한 병사의 기생충 감염 사실을 외부에 알린 것이 환자 인권 침해 논란으로 번진 데 대해 (열심히 환자를 처치한) 의사로서 자괴감이 든다 고 말했다.이 교수는 지난 15일 언론 브리핑에서 북한군 병사 장 속에 기생충이 수십 마리 있어 합병증이 우려된다고 밝힌 바 있다. 이를 두고 김종대 정의당 의원 등은 소셜 미디어를 통해 기생충, 분변, 위장 내 옥수수까지 공개돼 북한 병사의 인격에 테러를 가했다 면서, 의료법 위반까지 거론했다.이 교수는 말이 말을 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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