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1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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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days ago

시의원 등원 위해 5일만 깔고 허문 아스팔트 카펫

서울시가 서울시의원들의 통행 편의를 위해 단 5일간 도로를 새로 깔았다가 다시 뒤엎은 것으로 22일 밝혀졌다. 시의원들에게 아스팔트 카펫 을 깔아주려다 시민을 위한 공사 일정이 미뤄지고 적지 않은 인력과 혈세가 낭비됐다는 지적이 나온다.문제가 된 곳은 서울시가 지난해부터 중구 성공회성당과 시의회 건물 사이 옛 국세청 별관 터에 조성하는 세종대로 역사문화 특화공간 공사 구간이다. 시의회 건물을 끼고 성공회성당 방향으로 들어가는 길인 세종대로 21길이다. 시는 지난 2015년 옛 국세청 별관 건물을 헐고 지상(1088㎡)에 시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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