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4 December 2017
Contact US    |    Archive
chosun.com
21 days ago

[만물상] 미국 입국 심사

법조계 원로 A씨가 친구들과 함께 미국 여행을 갔다. 미국 공항의 입국 심사관이 유독 A씨를 붙잡고 이것저것 캐물었다. 화가 난 A씨는 자신이 한국 법조계 고위직 출신임을 밝히며 항의했다. 그러자 미국 공항 측은 아예 그를 별도 격리시켰다. 친구들은 입국했지만 그는 결국 혼자 귀국해야 했다. 한국의 중견 기업인 B씨가 미국에 입국하려다가 공항에서 집중 검색 대상이 됐다. 이유는 알 수 없었다. 미 관리가 그에게 거의 속옷만 입은 채로 제자리 뛰기를 시켰다. 열렬한 미국 예찬자였던 그는 이후 기회 있을 때마다 미국을 비판하고 있다. ...

Read on the original site


Hashtags:   

만물상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Categories - Countries
All News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