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4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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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days ago

농협은행, 명예퇴직에 800여명 신청...사상 최대 될 듯

아시아투데이 윤서영 기자 = NH농협은행이 실시하는 명예퇴직에 총 800여명이 신청한 것으로 확인됐다. 2012년 이후 실시한 명예퇴직 규모로는 사상 최대가 될 전망이다. 농협은행은 이번 명예퇴직 신청 자격 대상을 기존 임금피크제 대상자는 물론 10년 이상 근무한 40세 이상 직원들로 확대했으며, 퇴직금도 최대 36개월치 급여를 지급하기로 하면서 신청자가 대거 몰린 것으로 분석된다. 22일 금융권에 따르면 NH농협은행이 지난 20일부터 이날 오후까지 접수받은 명예퇴직 신청자는 800여명이다. 농협은행 관계자는 “약 800여명이 신청했지만, 다음주초 인사부에서 심사를 거쳐 최종 규모가 확정될 것”이라고 말했다. 농협은행은 2008년 이후 매년 명예퇴직을 실시하고 있다. 통상 임금피크제 대상자(현재 1961년생)들에게 26개월치 급여를 지급했다. 이번 명예퇴직에서는 1962년생부터 1967년생까지 대상자를 확대했다. 이들에게는 20개월치 급여부터 36개월치 급여까지 차등으로 지급..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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