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2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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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days ago

[친절한 쿡캐스터] “영하 추위에 눈까지 와요” 3년 만에 온 수능 한파




[오늘 날씨] 2018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치러지는 11월23일 목요일엔 수능 한파가 기승을 부릴 전망입니다. 또 새벽까지 서해안을 중심으로 눈이 내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기상청이 발표한 기상정보에 따르면 오늘 새벽까지 서해안에는 눈이 날리거나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고, 아침부터는 서해안에 눈 또는 비가 시작돼 낮까지 중부지방(강원영동 제외)과 전라도, 경북서부에는 비 또는 눈(서울.경기도와 강원영서는 눈)이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예상 적설량은 서울과 경기도, 강원영서, 충북, 경북 서부, 서해5도, 울릉도 독도가 1㎝내외입니다. 예상 강수량은 중부지방과 전라도, 경북 서부 등은 5㎜미만입니다.



기온은 다시 영하권으로 떨어졌습니다. 오전 4시30분 현재 기온은 서울이 영하 1.1도, 강원도 춘천이 영하 4.6도, 수원이 영하 0.8도, 대전이 영하 0.4도, 대구가 2.8도, 부산이 4.6도, 제주가 9.2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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