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5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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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days ago

신한은행, 기업대출 디지털化…AI 활용 심사시스템 도입

아시아투데이 이선영 기자 = 신한은행이 기업대출에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자동 심사·승인 시스템을 도입한다. 그동안 은행원이 직접 진행했던 신용평가, 한도 설정 등의 전반적인 대출 실행 과정을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바꾸기 위해서다. 기업대출 자동 심사는 위성호 신한은행장이 강조하고 있는 ‘디지털 혁신’의 일환이다. 신한은행은 개인·소호 대출에 활용하는 자동 심사 시스템을 기업대출에도 적용, 변화를 꾀하면서 디지털 전략을 가속화한다는 전략이다. 21일 금융권에 따르면 신한은행은 기업여신 자동 심사·승인 시스템을 구축하기로 했다. 기존에는 기업고객이 대출을 신청하면 영업점에서 은행원이 제출 서류를 분석, 신용평가를 하고 내부 대출시스템을 활용해 한도 등을 산정했다. 기업의 매출액이나 자산, 업종 동향 등을 고려해 종합 평가 이후 대출을 실행해주는 방식이다. 신한은행은 개인대출이나 개인사업자 대출에는 자동 심사·승인 시스템을 활용하고 있다. 하지만 개인과 달리 신용평가 과정에서 고려해야..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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