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16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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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days ago

‘GAP 우수농가’ 안전 농산물...소비자 인지도 제고 역할 톡톡

아시아투데이 조상은 기자(세종)=#전남 장성 장성엔사과영농조합법인은 170농가(162ha)에서 3000톤의 사과를 생산하고 있다. 농약 등 농자재의 공동구매 등 GAP 기준 실천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33농가가 참여하고 있는 충남 공주 세종공주원예농협공선회는 18ha에서 1262톤 오이를 생산하고 있다. 공동선별·출하를 통한 엄격한 품질관리로 연 매출 13억원을 달성했다. 농림축산식품부가 농산물 우수관리(GAP) 인증 제도 정착과 확산에 나서고 있어 호응을 얻고 있다. 농식품부는 매년 GAP 우수사례 경진대회를 개최하고 있다. 농식품부 관계자는 21일 “GAP 우수농가 발굴을 통해 농업인이 따라할 수 있는 모범사례 확산 및 지역 간 벤치마킹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고 말했다. 올해로 3회째인 ‘GAP 우수사례’에서는 GAP인증 참여 동기, GAP기준 이행을 위한 노력, 인증품 홍보 전략 및 추진사례, 인증 전후의 소득 변화, GAP인증면적 및 생산량, 소득창출방안 등을 평가기준으..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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