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5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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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
23 days ago

막 내린 2차드래프트, 각 구단 체크포인트는?

각 구단의 가려운 부분을 긁어준 결과물이 나왔을까. 프로야구 2차 드래프트 결과가 발표됐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22일 서울 양재동 더케이호텔에서 2차 드래프트를 실시했다. 각 구단마다 40인 보호선수에 묶이지 않은 선수 중 3라운드까지 총 3명의 선수를 지명할 수 있었다. 선수를 데려가는 팀은 1라운드 3억원, 2라운드 2억원, 3라운드 1억원의 보상금을 원 소속팀에 지불한다. 광폭 행보를 보인 팀은 LG 트윈스. 최근 수년 간 1군에서 활약한 손주인, 이병규, 유원상, 백창수가 팀을 떠나게 됐다. 이 선수들이 모두 40인 보호 명단에서 빠진 게 이해가 가지 않는다는 의견도 있지만, LG는 리빌딩 기조를 2차 드래프트에서도 보여줬다. 다른 팀에서 영입한 이진석(SK 와이번스) 장시윤(넥센 히어로즈) 신민재(두산 베어스)은 모두 젊고, 발이 빠른 야수다. 삼성 라이온즈는 LG에서 풀린 손주인을 지명해 친정으로 복귀시켰다. 군 미필자가 많은 내야 사정을 감안했을 때 손주인은 활용 가치가 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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