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2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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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days ago

[SC리뷰] 악역 성동일 … 감빵생활 , 첫화부터 응답하라 와 달랐다

[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신원호의 페르소나 성동일이 달라졌다. 여전히 PD는 신원호요 작가는 이우정이건만, 성동일은 약삭빠르고 교활한 악역으로 다시 태어났다. 22일 신원호PD의 신작 슬기로운감빵생활 이 첫 방송됐다. 첫화는 프로야구 슈퍼스타에서 일개 죄수로 전락한 주인공 김제혁(박해수)를 비롯해 이준호(정경호)-조지호(성동일)-법자(김성철)-명교수(정재성)-건달(이호철) 등 구치소내 주요 캐릭터들에 대한 배경설명이 주를 이뤘다. 때문에 주인공 김제혁보다는 개성넘치는 조역들에게 촛점이 맞춰졌다. 그중에서도 단연 존재감을 발한 인물은 구치소 주임 조지호였다. 이날 김제혁은 감옥내 최하층인 할아버지를 괴롭히는 건달과 신경전을 벌였고, 급기야는 그에게 주먹을 날렸다. 감옥내 폭력 사태를 일으킨 사람은 좁고 음식도 시원찮은 징벌방에 가게 된다. 조지호는 김제혁을 징벌방으로 보내는 양 문까지 열더니, 보는 눈이 사라지자 마치 사람좋은 호인인양 그를 자신의 사무실로 불러들였다. 건달의 슈퍼스타씨 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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