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1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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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days ago

[SC리뷰] 유지태의 빅 픽처… 매드독 사이다 복수만 남았다 [종합]

[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내가 너네들 꼭 잡는다. 기다려. 22일 밤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매드독 에서는 JH 그룹과 태양 생명에 맞서 본격적으로 반격에 나선 매드독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최강우(유지태)와 김민준(우도환)은 기자회견을 열고, 블랙박스 원본을 공개해 주한 항공 801편 추락 사고의 진실을 세상에 알리려고 했다. 그러나 차홍주(홍수현)의 계략으로 이들이 주장하는 모든 사실이 거짓으로 몰릴 위기에 처했고, 이를 알아챈 온누리(김혜성)는 즉시 최강우에게 알렸다. 이에 최강우는 기자회견장에 난입한 것처럼 연기해 기자회견은 중단됐다. 결국 최강우와 김민준은 증거 위조와 업무 방해 및 협박으로 경찰서에 잡혀갔다. 김민준은 경찰에게 전부 다 내가 한 거다 라며 홀로 모든 죄를 떠안으려 했고, 강제추방 위기에 놓였다. 그 순간 주현기(최원영)가 경찰서에 나타났다. 주현기는 최강우와 김민준을 풀어줬고, 이와 함께 블랙박스 원본을 갖고 돌아갔다. 이후 최강우는 매드독 해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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