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5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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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days ago

[인터뷰④] 장나라 나이 들수록 장르 선택 폭 좁아져

[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배우 장나라가 나이와 배역 에 대한 고민들을 털어놨다. 최근 종영한 KBS2 금토드라마 고백 부부 (권혜주 극본, 하병훈 연출)에서 타임슬립을 통해 스무살 시절로 돌아간 마진주 역을 맡아 열연한 장나라를 만났다. 고백 부부 는 18년을 함께한 부부가 타임슬립을 통해 스무살 시절로 돌아가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다. 장나라와 함께 손호준 한보름, 장기용, 조혜정 등이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장나라는 지난 2001년 앨범 눈물에 얼굴을 묻는다 를 내며 가수로 데뷔해 KBS 명랑소녀 성공기 (2002) 등에 출연하며 스타덤에 올랐고 중국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얻으며 중화권 한류스타로도 활약했다. 또 장나라는 MBC 운명처럼 널 사랑해 (2014), KBS2 너를 기억해 (2015), MBC 한번 더 해피엔딩 (2016), KBS2 고백부부 (2017) 등에 출연하며 꾸준한 연기활동으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어린 나이에 데뷔해 꾸준한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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